고객사(카드사·PG 등 결제를 승인하는 회사) 기준의 도입 흐름입니다. 실제 거래에 개입하지 않는 섀도 모드로 부담 없이 효과를 확인한 뒤 도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의 결제 요청이 AgentPay를 거쳐가도록 고객사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기존 결제 흐름과 규칙은 그대로 둡니다.
일정 기간 실제 거래에는 개입하지 않고 신호만 기록하면서, 고객사 환경에서의 동작을 함께 확인합니다.
보류 신호와 사용자 확인 요청을 켭니다. 신호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고객사가 정책으로 정합니다.
섀도 모드란? 실제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고, '만약 켜져 있었다면 어떤 신호를 보냈을지'만 기록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도입 전에 부담 없이 효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보류된 거래 목록과 각 건의 사유, 사용자 확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신호에 근거 기록이 남아 사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알림을 받고 "제가 시킨 거래가 맞아요 / 아니에요"로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확인 알림은 고객사의 기존 채널(앱 알림 등)을 사용합니다.
| 시각 | 거래 | 결과 |
|---|---|---|
| 14:32 | 광고비 자동집행 · 크리에이티브랩정책 안 — 등록된 수취처 · 한도 이내 | 통과 |
| 14:41 | 클라우드 구독 갱신정책 안 — 등록된 반복 결제 항목 | 통과 |
| 15:07 | 신규 거래처 선지급정책 범위 밖 — 등록되지 않은 수취처 · 사용자 확인 요청 발송 | 확인 요청 |
| 15:12 | 반복 결제 · 합계정책 범위 밖 — 기간 한도 초과 | 보류 권고 |
| 15:20 | 사무용품 구매정책 안 — 허용 용도 · 한도 이내 | 통과 |
예시 화면입니다 — 실제 고객사의 거래 데이터가 아닙니다. 화면에는 사유의 성격만 표시했습니다. 판정 규칙과 임계값은 우회에 이용될 수 있으므로 공개하지 않으며, 계약 단계에서 고객사에만 제공합니다. 섀도 모드에서는 같은 화면에 신호가 기록되지만,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시연이나 도입 논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