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안내 · 사용법

기존 시스템 변경 없이,
검증부터 시작합니다

고객사(카드사·PG 등 결제를 승인하는 회사) 기준의 도입 흐름입니다. 실제 거래에 개입하지 않는 섀도 모드로 부담 없이 효과를 확인한 뒤 도입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STEP 1 · 연동

옆에 붙입니다

에이전트의 결제 요청이 AgentPay를 거쳐가도록 고객사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기존 결제 흐름과 규칙은 그대로 둡니다.

STEP 2 · 섀도 모드

개입 없이 지켜봅니다

일정 기간 실제 거래에는 개입하지 않고 신호만 기록하면서, 고객사 환경에서의 동작을 함께 확인합니다.

STEP 3 · 정식 운영

합의된 기준으로 켭니다

보류 신호와 사용자 확인 요청을 켭니다. 신호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고객사가 정책으로 정합니다.

섀도 모드란? 실제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고, '만약 켜져 있었다면 어떤 신호를 보냈을지'만 기록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도입 전에 부담 없이 효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운영 화면에서는

보류된 거래와 그 이유를 한눈에 봅니다

운영 담당자는

보류된 거래 목록과 각 건의 사유, 사용자 확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신호에 근거 기록이 남아 사후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용자는

알림을 받고 "제가 시킨 거래가 맞아요 / 아니에요"로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확인 알림은 고객사의 기존 채널(앱 알림 등)을 사용합니다.

거래 검토 화면
각 건마다 그렇게 본 근거가 함께 남습니다
거래 검토 — 오늘
연결됨
시각거래금액결과
14:32 광고비 자동집행 · 크리에이티브랩정책 안 — 등록된 수취처 · 한도 이내 480,000원 통과
14:41 클라우드 구독 갱신정책 안 — 등록된 반복 결제 항목 320,000원 통과
15:07 신규 거래처 선지급정책 범위 밖 — 등록되지 않은 수취처 · 사용자 확인 요청 발송 2,400,000원 확인 요청
15:12 반복 결제 · 합계정책 범위 밖 — 기간 한도 초과 1,190,000원 보류 권고
15:20 사무용품 구매정책 안 — 허용 용도 · 한도 이내 64,000원 통과

예시 화면입니다 — 실제 고객사의 거래 데이터가 아닙니다. 화면에는 사유의 성격만 표시했습니다. 판정 규칙과 임계값은 우회에 이용될 수 있으므로 공개하지 않으며, 계약 단계에서 고객사에만 제공합니다. 섀도 모드에서는 같은 화면에 신호가 기록되지만,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기존 사기탐지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바꾸지 않고 옆에 더하는 연동형입니다. 섀도 모드로 시작하면 운영 변경도 없습니다.
AgentPay가 결제를 직접 막나요?
아니요. AgentPay는 판단 근거가 담긴 신호를 제공하고, 보류·차단의 최종 실행은 고객사 결제 시스템이 합니다. 자금도 만지지 않습니다.
판정을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하나요?
아니요. 판정은 사용자가 서명한 정책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판정에는 근거가 기록되어 사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입 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세 가지를 함께 정합니다 — ① 거래 이벤트 연동 정의(어떤 시점에 무엇을 전달할지) ② 정책 항목 설계(한도·용도·기간·허용 대상) ③ 보류 신호 처리 방침(확인 절차·대응 기준).

섀도 모드 기반 시범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연이나 도입 논의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도입·시연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