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시대의 안전거래

AI가 대신하는 결제,
사람이 안심할 수 있도록

AgentPay는 AI 에이전트가 대신 진행하는 결제를 실행 전에 살펴보고, 평소와 다른 점이 보이면 거래를 잠시 보류하는 신호를 보내 사용자에게 직접 확인을 요청하는 서비스입니다. 돈을 받거나 보관하거나 옮기지 않습니다.

결제 한 건이 지나가는 길
돈의 흐름은 그대로 두고, 옆에서 신호만 보냅니다
입력
에이전트의 결제 요청
누가, 무엇을, 어디로 보내려 하는지
AgentPay
사용자가 정한 정책과 맞춰봅니다
한도·용도·기간·허용 대상이 기준입니다
통과
정책 안이면 그대로 실행됩니다
확인 요청
사용자에게 "맞는 거래인가요"를 묻습니다
보류 권고
멈추기를 권고합니다 — 실제 처리는 고객사 정책이 정합니다

AgentPay는 자금을 수취·보관·이체하지 않습니다. 거래를 실제로 막는 주체는 고객사의 결제 시스템이며, AgentPay는 근거가 기록된 신호를 전달합니다.

보호범위 선언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약속하지 않는지 먼저 그립니다

AgentPay가 보증하는 것은 지시와 거래의 완벽한 일치가 아니라, 금전 피해의 상한입니다. 규칙 안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어긋남까지 모두 잡는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규칙을 벗어난 돈은 사용자 확인 없이 나가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 약속의 범위가 분명해서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정책이라는 선(線), 그리고 그 선을 넘는 순간
가로는 시간, 세로는 거래 금액입니다
사용자가 서명한 정책 한도 정책 안 — 맡겨둡니다 정책 밖 — 확인 없이 나가지 않습니다 확인 요청 보류 권고 거래 금액 시간 →
정책 안에서 실행된 거래 — 관여하지 않습니다 선을 넘어 사용자 확인을 요청한 거래 보류를 권고한 거래

개념 설명을 위한 예시 그래프이며, 실제 고객 데이터나 성능 측정 결과가 아닙니다. 회색 점이 많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평소에는 맡겨두고, 선을 넘을 때만 사람을 부릅니다.

01 · 왜 필요한가요

편리해진 만큼, 새로운 걱정도 생겼습니다

이제 AI 에이전트는 정보를 찾아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예약하고 주문하고 결제까지 대신 진행합니다. 에이전트가 속거나 실수하면, 빠져나가는 것은 진짜 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이미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사건에서는, 거래처를 사칭한 이메일 사기(BEC)에 글로벌 빅테크 2곳이 속아 합계 약 1억 2,000만 달러를 송금했습니다.

'사람의 눈'마저 사라집니다

결제를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가 수행하게 되면, 이런 속임수를 걸러낼 마지막 관문이었던 사람의 확인 단계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모든 거래를 매번 들여다볼 수는 없습니다. 평소에는 맡겨두고, 이상할 때만 사람이 확인하는 안전장치 — 그것이 AgentPay가 채우려는 자리입니다.

02 · 무엇을 해주나요

실행 전에 살펴보고, 이상하면 잠시 멈춥니다

실행 전에 살펴봅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결제 요청을, 거래가 실제로 실행되기 전에 검토합니다.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기 전에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상하면 잠시 멈춥니다

평소 거래 패턴과 다른 점이 보이면 보류 신호를 보내고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거래를 실제로 막을지는 고객사의 정책이 정합니다.

돈에 손대지 않습니다

자금을 수취·보관·이체하지 않습니다. 결제망 바깥에서 신호만 보내기 때문에, 도입해도 돈의 흐름 자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책임 범위가 분명합니다

모든 거래가 완벽하다고 약속하는 대신, 문제가 생겨도 금전 피해가 정해진 상한을 넘지 않도록 보증합니다. 약속의 범위가 분명해서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운영 담당자가 보는 화면
거래가 실행되기 전에 검토되고, 신호가 남는 모습입니다
실행 전 검토 — 시뮬레이션
동작 중
시각거래금액결과
14:32 광고비 자동집행 · 크리에이티브랩정책 안 — 등록된 수취처 · 한도 이내 480,000원 통과
14:41 클라우드 구독 갱신정책 안 — 등록된 반복 결제 항목 320,000원 통과
15:07 신규 거래처 선지급정책 범위 밖 — 등록되지 않은 수취처 · 사용자 확인 요청 발송 2,400,000원 확인 요청
15:12 반복 결제 · 합계정책 범위 밖 — 기간 한도 초과 1,190,000원 보류 권고
15:20 사무용품 구매정책 안 — 허용 용도 · 한도 이내 64,000원 통과

시뮬레이션입니다 — 실제 거래나 고객사 데이터가 아니며, 화면 연출을 위해 미리 정한 예시 거래를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화면에는 사유의 성격만 표시했습니다. 판정 규칙과 임계값은 우회에 이용될 수 있으므로 공개하지 않으며, 계약 단계에서 고객사에만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알림을 받고 "제가 시킨 거래가 맞아요 / 아니에요"로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03 · 정책은 어떻게 정하나요

총액만이 아니라, 기간까지 함께 정합니다

에이전트에게 얼마를 맡길지는 총액 한도기간 한도 두 가지로 정합니다. 총액만 정하면 짧은 시간에 몰아 쓰는 흐름을 막을 수 없고, 기간만 정하면 총액이 새어 나갑니다.

두 개의 한도
둘 중 하나라도 넘으면 사람을 부릅니다
총액 한도
1,840,000 / 5,000,000원
이 정책이 살아 있는 동안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전체 금액입니다.
기간 한도 · 최근 30일
1,190,000 / 2,000,000원
총액이 남아 있어도 최근 30일 사용액이 한도를 넘으면 확인을 요청합니다.
기간 한도는 달력의 '이번 달'이 아닙니다
달력 월 기준이라면 7월 8월 9월 1일마다 초기화 AgentPay의 기간 한도 오늘부터 거슬러 30일 매일 미끄러짐

예시 수치입니다. 기간 한도는 매월 1일에 초기화되는 방식이 아니라 오늘을 기준으로 계속 다시 계산되므로, 월말에 몰아 쓰고 월초에 다시 몰아 쓰는 방식으로는 한도를 우회할 수 없습니다. 한도 항목과 적용 기준은 도입 시 고객사와 함께 정의합니다.

04 · 무엇이 다른가요

신호만 보내고
끝나지 않습니다

01

기준이 점수가 아니라 정책입니다

"위험도 몇 점"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서명한 정책과 맞춰봅니다. 한도·용도·기간·허용 대상이 기준이므로, 왜 걸렸는지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02

근거 없는 신호는 내보내지 않습니다

모든 보류 신호에는 그렇게 본 근거가 함께 기록됩니다. 나중에 왜 그런 신호가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 근거가 남지 않는 신호는 만들지 않습니다.

03

최종 결정은 사람과 고객사에 있습니다

AgentPay는 거래를 직접 막지 않고 신호를 전달합니다. 보류할지 통과시킬지는 사용자 확인과 고객사 정책이 정합니다.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04

켜기 전에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섀도 모드로 실제 거래에는 개입하지 않고 "만약 켜져 있었다면 어떤 신호를 보냈을지"만 기록합니다. 고객사 환경에서 직접 확인한 뒤에 도입을 결정하면 됩니다.

05 · 어떻게 도입하나요

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검증부터 시작합니다

STEP 1 · 연동

옆에 붙입니다

에이전트의 결제 요청이 AgentPay를 거쳐가도록 연결합니다. 기존 결제 흐름과 규칙은 그대로 둡니다.

STEP 2 · 섀도 모드

개입 없이 지켜봅니다

일정 기간 실제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고 신호만 기록하면서, 고객사 환경에서의 동작을 함께 확인합니다.

STEP 3 · 정식 운영

합의된 기준으로 켭니다

보류 신호와 사용자 확인 요청을 켭니다. 신호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고객사가 정책으로 정합니다.

섀도 모드란? 실제 거래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고, '만약 켜져 있었다면 어떤 신호를 보냈을지'만 기록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도입 전에 부담 없이 효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기존 사기탐지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바꾸지 않고 옆에 더하는 연동형입니다. 섀도 모드로 시작하면 운영 변경도 없습니다.
AgentPay가 결제를 직접 막나요?
아니요. AgentPay는 판단 근거가 담긴 신호를 제공하고, 보류·차단의 최종 실행은 고객사 결제 시스템이 합니다. 자금도 만지지 않습니다.
판정을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하나요?
아니요. 판정은 사용자가 서명한 정책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인공지능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판정에는 근거가 기록되어 사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간 한도의 '최근 30일'은 이번 달을 말하나요?
아니요. 매월 1일에 초기화되는 달력 월이 아니라, 오늘부터 거슬러 30일을 계속 다시 계산합니다. 월말에 몰아 쓰고 월초에 다시 몰아 쓰는 방식으로는 한도를 우회할 수 없습니다.

도입 절차와 준비 사항에 대한 질문은 도입 안내에 더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신가요?

개념 수준의 기술 구성과 도입 절차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술 구성 보기 도입 안내